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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가 속상하게 무심코 던진말 이지만 저한테는 비수가 되서
    무지 속상 했는데 저에 방패막 ㅋㅋㅋ
    시아부지 한테 “아부지 ~~~~아부지 아들 좀 혼내 주세용 ”넘 속상해 하니
    첨에는 달래 주시다가 “알았어 내가 전화해서 혼내 줄게”
    나두 일하는 고급 인력인데 집에서 하는일이 뭐냐는 소리에 욱 해서 시아부지 한테 일렀어용 ㅋㅋ
    울 아부지는 내편 시엄마는 아들편 아들 혼 않내셔도 말이라도 내편이 있다는게 좋지요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저희도..시부모님들이 모두 제편이세요 ㅎㅎ 예전엔 신랑땜에 속상해하면
    시아버지는 제편 시어머님은 아들편이었는데 요즘은 두분다 제편이셔서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6
  • 답글 편들어주실 시아버지가 계셔서 든든하시겠어요...
    가끔은 무심코 던진 남편의 말에 찔려서 많이 아파하기도 해요...전 울 애들밖에 제편이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시아버지 사랑은 며느리........ㅋㅋ 저두 결혼하면 시아버지 내편으로 만들어야겟어용.ㅎ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아버지는 늘 우릴 편안하게 해주시고 힘을 주시네요^^
    홧팅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은영쌤 은근 애교가 많으신거 같애요.~~~
    편들어 주는 시아버지가 계시다는건 평소에 그만큼 잘했다는 뜻이겠지요.
    아무튼 여자들도 당당하게 바깥일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쭉------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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