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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이들 문화센타 발레하는날이라 갔다가 또 비를 맞고 왔어요..나갈때는 햇빛이 쨍쨍이여서 덥긴하지만 기분좋게 양산까지 들고 나갔는데 아이들 발레끝나고 나와서 밥먹는데 비가오기 시작하더라구요....비 그칠때까지 음식점에 있다 서서히 그치길레 아이들 성화에나왔는데 몇발 못가서 또 비가오더라구요...문화센타에서 집까지 제걸음으로 10분도 안걸리는데 30분만에 집에 왔습니다....아이들씻기고 정리하고나니 어느세 하늘에는 먹구름이 어디로 갔는지 흰구름만 하얗게 떠있네요...요몆일 비가 저만 따라다니는거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여기도 날씨가 종잡을수가 없었어요...행사가 있는 날이라 산에 갔다가
    내려와서 식당에서 점심먹고 있는데 소나기가 오더니...잠깐만에 그치더니
    끝날때 또 비가 한차례 뿌려서...끝나는 마당엔 많이 바빴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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