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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회사에서 야외단합주회가 있어서 아침8시반에 집에서 출발해서 저녁7시쯤 들어왔어요
    대관령옛길 반정까지 갔다가 내려와서 식당을 잡아서 그곳에서 주회를 했는데...대관령옛길이
    다른사람들은 동산이라고 하는데...전..왜그리 험하고 높기만 한지 ㅠㅠ 땀을 손수건 가득
    흘리고 가면서...이게 다 살빼는 길이라고 참고 참으며 올라갔다왔건만...집에와서 몸무게를
    재보니 빠지기는 커녕 똑같네요ㅋㅋ 그나마 하루종일 먹은것에 비해서 더 늘지 않았다는것에
    희망을 걸어야겠죠?ㅎㅎ그 식당앞에 깨끗한 물이 흐르는데..그곳에서 총무님 꾐에 빠져 따라
    갔다가 온통 물로 뒤집어쓰고 ㅠㅠ 집에오자마자 샤워하고 지금출책중입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6
  • 답글 즐건 주말 보내셨네요^^ 나중에는 다 추억이 되는걸요ㅎ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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