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네 가게 잔금땜에 신랑이랑 건물주 만나러 같이 시내에 같이 갔다가 한달여만에 신랑과 같이 홈플러스를 왔는데 이남자가 요즘 골프연습하느라 마누라랑 장보는 시간도 아까운지...들어온지 30분도 안되 본인은 장 다봤다고 바로 독촉전화가 들어오더라구요ㅋㅋ우리는 각자 카트를 끌고 필요한 것을 사는데..홈플 들어온지 멏분도 안됬는데 독촉전화가 오는 바람에 맘이 급해서 살것을 또 빼먹었네요 ㅠㅠ 요즘 장마철이라...물먹는 하마 사려고 벼뤘는데 다른건 다 사놓고 신랑한테 전화받는 순간 그걸 잊어버렸네요? ㅠㅠ 울신랑은 가게장을 그리 후딱 보는지...전 천천히 2~3시간을 봐야 장본것 같던데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7
답글남자 여자가 장보는 시간도 차이가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상미님 글 읽어보니 말 그대로네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7.18
답글전 목욕탕이랑 쇼핑이랑 한시간 넘어가면 힘들더라구요 ㅋㅋㅋ 꼼꼼한 성격이 아니라 ㅋ상미님은 꼼꼼 하신가 봐욮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