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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비가 그치면 이렇게 더울줄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이 더위보다 더 두려운건,
    아이들 방학입니다.
    울 애들 밥은 어쩌냐구요?
    결식아동이 따로 없게 생겼습니다. 에구구...
    일하는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이겠지요?
    글 쓰다 보니까 공부하러 학교 보내는게 아니라, 밥 먹이러 학교 보내는 엄마 같습니다. 제가.ㅎㅎ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7.18
  • 답글 일하는 엄마들은 아이가 쉬는날이 더 걱정이라고 하대요..긴 방학 옆에서 도와주실분이 계시면 좋을텐데..
    걱정많으시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9
  • 답글 나도 일하는 엄마인데 ㅋㅋ 오후에 출근하다보니...이런고민은 안하게 되네요
    나도 출근전에 점심을 먹고 가야해서...애들 방학이라해도...잠깐 귀찮아질뿐이지
    점심은 챙겨주고 가거든요 ...진짜 아침부터 일나가는 분들은...고민되시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9
  • 답글 공감100% 약간 찡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8
  • 답글 모두들 같은 고민
    공감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18
  • 답글 그러게요~~~ 방학이 더위 보다 더 무서운 것 같네요~~~ 아침엔 쨍해서 좋더니 넘 더위니 걱정되기도 하네요~~~
    올 여름도 긴 듯한데~~~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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