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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휴~~ 조금만 움직거려도 땀이 송송나네요. 새벽녁에는 조금 선선한 듯한데 아침에는 무진장 후텁지근하네요.ㅠㅠ 여름을 싫어하는지라 왠만하면 주말에도 외출을 삼가하고 있네요.>.< 주말에 잠시 빨래너는대도 등짝이며 콧등, 인중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서 샤워만 서너번 했다눈.. ㅋㅋㅋ 폭염이 계속 된다고 하니 울 횐님들 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여긴 태풍의 영향권이예요.. 피해는 없지만요...얼른 더워졌으면???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9
  • 답글 ㅎㅎ 장신영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9
  • 답글 비가 올때는 해살이 그립더니 땡볕이 되니 잠깜의 소나기가 그립네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이곳도 제발 햇빛으로 인해 더워봤으면 싶어요 ㅠㅠ 오늘도 굵은 빗방울이 ㅠㅠ
    더구나 춥기까지 해서 새벽에 보일러까지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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