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도시는 다 덥다고 난리인데...저는 어제 새벽에 자다가 추워서(창문을 한 3센티 정도 열고잤는데) 보일러 틀고 잤어요 ㅠㅠ 이곳은 어제새벽부터 비가 엄청 내렸나봐요? 지금도 주룩주룩 장맛비보다 더 우렁차게 내리고 있습니다...날씨가 왜그런지? 전 해가 나도 맘껏 받아줄수 있는데...전국에 있는 해가 왜 동해안으로 안오는지 ㅠㅠ 오늘은 밀린 가게 결산도 해야하고 ...동생네가게 마지막으로 부가세신고도 도와줘야해서..컴터로 할일이 많네요...퇴근후에 다시 들려야될것 같아요...폭염으로 고통받는 소잉여러분 그 더위를 다 동해안으로 가라고 빌어주세요ㅎㅎ 이곳은 바닷가쪽이 울상이 라네요? 전 바닷가랑 상관없지만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19
답글앞으론 심심해지겠어요/... 할일이 많이 줄어서요... 푹쉬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7.19
답글더위가 있으면서도 바람은 꽤 세차요. 뜨거운 바람이긴 하죠~ 널어 놓은 빨래가 혼자 널뛰어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7.19
답글태풍에 영향이 커서 그렇죠 ~~ 얼른 태풍이 지나 갔음 좋겠어요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7.19
답글태풍의 영향탓인지 이곳은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살만하네요...강릉쪽에는 비가 많이 오나봐요... 한참 무더위로 바닷가는 부적대야할때인데 추우면 사람들이 없으니 여름장사하는분들이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내일정도면 태풍도 지나간다고 하던데....곧 뜨.거.운 햇님을 만나실수 있을거예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