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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주 큰아들이 폐렴증세가 있어 목요일에 입원해서 아직도 병원에 있어요... 쇄골 골절에 이번에 폐렴으로... 방학식에도 가지 못해 제가 대신 가서 책이랑 통지표 받아 왔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서 내일쯤 퇴원 할 것 같네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라는 말을 요즘 실감 하고 있어요... 소잉 가족들도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19
  • 답글 힘드시겠어요.. 빨리 낳아서 엄마가 편해지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19
  • 답글 큰아이가 엄마 걱정을 많이 하게 하네요...미연샘 기운내시고 퇴원한다니 조리 잘 하면 얼른 털고 다시 건강해질거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여^^ 더운데 고생하시겠어요.. 님도 건강 챙기시길..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9
  • 답글 더운 날 병원에서 치료 받느라 고생이네요. 그래도 좋아 지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아궁...계속 큰아들땜에 바빴겠네?그나마 내일 퇴원한다니...얼릉..완쾌해서
    엄마도 좋고 아들도 좋았으면 좋겠어 ..모임때도 못보고 얼굴 잊어버리겠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얼른 회복 되길 빌게요 ~
    날도 더운데 병원에 있는거 힘들텐데
    방학이라 방학도 즐거야 하니 얼른 낳을거에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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