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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아파서오늘은 아들 생일이라고 일찍 들어왔네요. 맛있는거 사주려는데 탕수육먹고싶다해서 집에서 편하게 배달시켜
먹었어요. 생일을 이렇게 편하게 지내본적이없어서 왠지 허전하네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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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일하던 사람들은...습관이 되서 그런가봐요? ...전...결혼전에나 열심히 일했고
결혼하고 나니...집안일 외에 다른일이 생기면...무지 귀찮던데 ㅋㅋ 허전하시다고
하시는걸 보니...부지런하신분 이시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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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저희 시어머님 생신도 지난 주말에 가족들 모여서 밖에서 외식 했어요. 외식이 편하긴 하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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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담에 더 맛난거 사주셔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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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도 작년에는 친구들 초대하고 그랬는데 올해는 식구들끼리만 했어요.. 돈은 차이가 없었지만 편하게 끝내서 좋았죠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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