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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애랑 둘째가 핸들볼 시합때문에 일요일에 태백 갔지요.. 아침에 출근하는데 모르는 핸폰번호로 전화가 온거예요.. 받았더니 그쪽 경찰서라고 애들이 사고가 났다고^^; 얼마나 놀랬던지.. 다치지는 않아서 숙소로 돌아갔다고 하더라구요.. 외상이 없어도 교통사고인데 가 보지도 못하고.. 사고도 있었는데 오늘 첫경기가 있었고.. 13:8로 이겼다니 좋기도 한지만 한편으론 무지 걱정이되네요ㅠ.ㅠ 앞으로도 며칠 있어야 올텐데 걱정이 이만저만아니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19
  • 답글 아궁...정말 걱정많으셨겠어요? ㅠㅠ
    제주에서 태백까지 거리도 먼데...그런 소식이 들리니 더 놀라셨을듯
    큰사고가 아니라니 얼마나 다행인지...맘 안정시키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0
  • 답글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0
  • 답글 놀라셨겠어요~~``정말 다행이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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