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주공아파트 분양 신청했었는데 떨어졌어요.. 나름 우울하네요.. 저녁에 조금 언짢은 일이 있어서 나가는 신랑에게 집에 들어오지 말랬더니 정말 안오네요.. 이런--;; 이런날 서로 위로하면서 같이 있어야 하는거 맞죠?? 정말 속상한건 난데..........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에구구... 그래도 힘내세요... 더 좋은 곳 분양 받으려고 그런거라 생각하시면서.....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예쁜 아가랑 꼭 안고 맘 잘 달래시고 편안한 맘으로 잠자리 드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저도 떨어져본적있어요... 한동안 이를갈았죠?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0
  • 답글 ^^* 그래도 마누라 옆엔 남편 남편 옆엔 마누라 뿐이죠^^*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아궁...어떻게 해요?그래도 맘 푸세요...기회가 또 있을거예요? ㅠㅠ
    그리고 신랑과도...화해하시고 ㅠㅠ 가끔은 남편에게 위로받고 싶은데
    맘을 몰라줘서도 속상하고 ㅠㅠ저도 그런경험 많은데...급할땐 남편밖에
    없더라구요...오늘저녁엔 꼭 화해 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0
  • 답글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다음에 기회 되시면 꼭 당첨되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