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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수한그룻이 너무도 맛난 하루였어요...덥다덥다 이렇게 더울수가 ㅎㅎㅎ
    오후 5시가 되도 한낮 해변에 있는 기분이더라고요... 딸래미 데리고 더위피해 이리저리 돌아 다녔어요
    시원한 에어콘이 있는 놀이방...도서관....글구 까페 ...올여름 처음 먹었본 빙수 넘 시원했어요 *^.^*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우린 아직 추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0
  • 답글 빙수!! 맛있었겠다.. 올여름 저두 빙수 꼭 먹어야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0
  • 답글 ㅎㅎ 저도 요즘 더워서 입맛이 없는데, 아이스크림은 계속 먹고 싶고...ㅎㅎ
    하루 세끼를 빙수만 먹어도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정말 많이 더우신가봐요? 시원한 곳만 골라 다니시는걸 보니...이곳에선
    추워서 상상이 안가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0
  • 답글 여름엔 빙수가 최고의 맛이지여.^^ 아이와 놀아주는 시기도 잠시뿐 이랍니다. 많이 즐기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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