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오시는 분들이 작년보다 없어서인지 아직은 센타가 북적입니다...지역적인특성상 여름학기는 결석생들로 썰렁하거든요...일주일의 반을 지내면서 시간이 참빠르다고 생각했어요...방학중인 아이들을 잘 돌봐주지 못해서 약간 미안하지만...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어요... 더위에 짜증내지마시고 행복하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7.20
답글요즘 홈플 안가본지가 얼마인지 ㅠㅠ 언제나 열정가득하신 쌤을 상상으로만 느끼고 있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21
답글아이들도 선생님이 열심히 생활하시는 것을 보고 더욱 존경할 것예요... 제가 걱정이예요.. 울 아들은 엄마는 맨날 놀고 먹는 줄 안다니까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7.21
답글선생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시원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