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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렀네요...요즘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컴터 할 시간도 없이..아들은 학교방학했고 작은놈이 어린이집을 다니니 같이 움직일 수도 없고 이래저래 바쁘기만 하군요...날씨도 덥고... 휴가를 생각하며 열심히 지내들봐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다들 정신없는 휴가철이쟎아요~~~~에구에구~~~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1
  • 답글 휴가가 있으면 참 좋겠는데...주부에겐 휴가란 없는것 같아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막둥이들이 커가니 더 시끄럽고 힘들고 요즘 아주 죽겠습니다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오랜만에 뵈요~^^
    휴가가 기다려지네요~ 더워서 어딜 가도 사람들로 붐벼서 갈 수나 있을지...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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