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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바빴어요. 친구병문안하러 광명갔다오자마자 큰조카가 학교서 다쳐와서 병원데려가서 치료하고 오고 다시또 내일 애들 셋캠프가기에 준비할것들 사러 다녀오고, 짐싸고 저녁해 먹이고 아무튼 정신없이 하루가 가네요 . 빨리 내일이 왔음 좋겠어요 큰애들 셋은 캠프가고 막내는 외가집에 갈거거든요. 사실 신랑도 시댁으로 보내버리고 혼자 있고 싶어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맞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더운날 선생님 홧팅^^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21
  • 답글 하루를 넘바쁘게 보내셨군요~낼 셋이 캠프가면 어딘가모르게 허전하시지않을까요?!
    오랫만에 혼자만의 시간에 여유를즐겨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아궁...많이 바쁘셨네요? 조카까지 같이 데리고 계시니 더 정신이 없으실것 같아요
    그런데도 열봉까지 하시니...넘 존경스럽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1
  • 답글 혼자 있음 않 무서워요? ??
    전 무서워서 잠도 못자요 불 커놓고 밤세는데
    낭구 출장 간다고 해서 걱정인데 샘은 강심장 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7.21
  • 답글 ㅎㅎㅎ 더운 날 고생하셨네요~
    식구들 모두 멀리 보내시고 홀가분하게 시원하게 지내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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