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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오전11시에 집을 나가서 우리 로타리 클럽과 옆 여성 로타리클럽과 같이
    중증 장애인이 머무르고 있는 늘푸른마을 원생들과 직원들과 함께 점심봉사와
    그들과 같이 레크레이션이랑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저녁6시쯤
    집에 들어왔어요...지체장애와 정신장애 1,2등급인 사람들이 머무르는 곳인데
    직원들이 거의 옆에서 다 밥을 떠 먹여주더라구요...우리클럽에서는 고기를 계속
    구워서 나르고 여성클럽에서는 그밖의 김치,상추,국, 쌈장등을 날라주고..점심
    다먹고 그들과 같이 게임도 하고...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봉사활동은
    하고나면 뭔가 더 얻은것 같고...배운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1
  • 답글 항상 밝게 생활하는보습 주변사람을 더 행복하게 만드시는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22
  • 답글 언니의 행복 바이러스가 원생들을 즐겁게 했을 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2
  • 답글 더운날 고생하셨네요~^^ 봉사도 열심이시네요. 대단하세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1
  • 답글 상미씨의 웃음이 도움이 되었을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1
  • 답글 바쁘신 것 같은데
    더운데 조은일도 하시고
    따뜻한 맘이 전달됩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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