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은 자유로이 여행할 수 있도록 시원하게 뚫린 대로가 아니다.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때로는 막다른 길에서 좌절하기도 하는 미로와도 같다. 그러나 믿음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척한다면 신은 우리에게 길을 열어 줄 것이다. 그 길을 걷노라면 원하지 않던 일을 당하기도 하지만, 결국 그것이 최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좋은글이 있어 한자락 놓고갑니다.^^ 광주교육 내려왔어요. 잠시 급한 일만보고 나갑니다. 내컴이 아니라서 파일작업이 안되네여. 쉬운것만 대충 작업하고 갑니다. 어려운 작업은 아마도 오늘 지나야 일이될듯.*~* 오늘도 무더위속에서...^^ 수고들 많습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