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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울막내를 두고 혼자 가셨어요. 비도 오고해서 혼자 가셨는데 낼 신랑도 없고 울막내봐줄사람이 없어서 본사에 못가게 됬어요 ㅜ ㅜ 날도 흐린데 완전 우울모드입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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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힘내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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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엄마가 대신 애들을 봐주신거였어요? ...육아문제는 뭔가를 하려는 주부에게 가장
큰 고민입니다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