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처음으로 동대문시장을
    방학한 아들과 함께 버스 타고 전철타고 다녀 왔습니다.
    볼것도 많고 사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아들 눈치 보여서 많이 돌아 다니지는 못했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원단을 구입할 지 몰라 원장님께 SOS를 요청했습니다.
    다행히 소개해 주신 곳에서 신혼부부에게 앞치마를 선물하려고 원단을 구입했습니다.
    볼게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습니다. 바느질에 입문한 것 을 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요즘은 제가 지인들한테 작품자랑 많이하고 있고요, 같이하자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더욱 열심히 해서 최고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인천연수 남인자 작성시간 11.07.22
  • 답글 어머나...좋은 구경하셨겠네요? 아들이 몇살인데...벌써 눈치를 보고 다니시는지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3
  • 답글 열심히 노력 하시는 만큼에 멋진작품 만들어 많이 자랑해주세요~~
    기다릴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23
  • 답글 잘 다녀오셨나요? ^^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