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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울애들이랑 올케랑 써니라는 영화를 보고 왔어요~~
    오래전부터 보고 싶었는데...그렇게 극장에 갈 시간이 안되더라구요
    그나마 오늘 울애들 주말마다 보내는 수영장이 내부공사로 한주를
    쉰다고 하길래...모처럼 주말에 애들과 같이 영화 볼 시간이 났습니다.
    평소엔 애들이 더 바빠서 요즘은 가족끼리 나들이 해본지가 언제인지?ㅠㅠ
    그나마 울 올케가 운전을 할 줄 알아서...홈플에서 내가 살 것 충분히 생각해서
    다 사고...모처럼 맘 푸짐하게 집에 왔습니다 ㅋㅋ집에 오는길에 잠깐 소나기가
    내려주긴 했지만...이젠 그쳤네요...더이상 비는 안왔으면 좋겠습니다...여름은
    더워야 제맛인데...넘 춥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3
  • 답글 저도 언니 써니 영화 봤는데... 중학교 친구들이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나도 친구 5명이서 항상 붙어 다녔는데... 지금은 연락이 아무도 안 되요... 저도 한번 친구들을 찾아 볼까요 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저두 그 영화 재밌다는 얘긴 많이 들었는데, 아직 보질 못했네요~
    강릉은 아직도 서늘하나가 보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4
  • 답글 그러게요.....저두 낼 아이들 데리고 영화관 가려구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7.23
  • 답글 그 영화 재미있다던데 전 못 봤어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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