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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소리에 잠을 설쳐더니 넘 졸려요 이동하는 지하철안에서 꾸벅꾸벅^^
오늘이 중복이라네요^^ 언니전화받고 알았어요^^ 수업땜에 챙겨주지못해 신랑한테 되게 미안한거있죠
저녁에 치킨이라도 뜯어야겠어요^^ 생각하니까 배에서 꼬르륵 ㅎㅎㅎ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7.24 -
답글 많이 피곤하시죠? 주말에라도 푹 쉬셔야 하는데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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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운 중복 잘보내려면 치킨이라도 드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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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저도 알람 설정 해 놓은 걸 보고 알았어요. 저희는 피자 시켰어요^^
수업 잘 하시고 맛나는 치킨 드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