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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엔 초중말복 되면 엄마가 알아서 챙겨 주셨는데, 결혼 후 부터는 모두 제가 알아서 해야하니 잘 모르고 지나갈 때도 있네요. 역시 부모님 그늘이 좋긴 하네요~
    오늘 맛나는 것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4
  • 답글 저는 오늘 첨으로 집에서 백숙해봤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4
  • 답글 요즘은 치킨도 많이 먹는데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4
  • 답글 우리도 도~미~노~피~자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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