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중복이라고...낮에 처음으로 집에서 백숙을 해서 올케랑 애들이랑 나눠먹었구요 신랑이 일어나서는...시댁에 가서 오리구이로...중복음식을 대신해서 먹었습니다. 저는 고기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시어머님께선 제가 닭을 안좋아한다고 오리로 종목을 바꿨거든요(근데 전 고기류는 별로 안좋아해요ㅋㅋ)암튼 오랜만에 시댁가서 저녁 맛있게 먹고 밑반찬도 얻어서 집에 왔어요...당분간 반찬 걱정은 또 묶어두게 생겼네요 ㅋㅋ어제도 잠깐 소나기가 내리더니...오늘도 소나기가 내렸네요..지금도 추워서 보일러 잠깐 돌렸어요...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추워야 하는지 ㅠㅠ 따뜻한 여름이 너무 그립네요 ㅋㅋ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24
답글항상 사서 드시나봐요.. 전 해마다 삼복중 1번은 어머님과 동서네 불러서 같이해요. 어제도 삼계탕 7마리 했어요.수박도 살까했는데 동서가 사오겠지? 하는맘으로 버텼더니 정말로 사왔네요.ㅋㅋㅋ 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