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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을 무서워해서 유아풀에서만 놀던 초딩아들이 오늘 방학특강으로 수영을 배우기 시작한 첫날이에요~~
    잘 할지 걱정이되서 따라가 봤는데 엄마의 걱정뿐이었는지 제법 잘따라하네요^^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울애들도 지난주 부터 주말반에서 수영배우고 있는데
    아주 재밌어 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엄마의 맘보단 훨씬 잘하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5
  • 답글 ㅋㅋ 저도 주말에 아들을 1박2일로 캠프를 보냇는데~
    저를 떠나 혼자 1박을 하는게 첨이라 걱정햇는데~
    너무 잘 지내더라고 하더라구요~ㅋㅋ
    자기몫은 챙긴다고 이제 아들을 믿으라더군요~~
    그래야 겟다는 맘이 들엇답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소잉- 김은아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울 큰아들이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아직까지 수영을 배우질 못했어요...2학년 여름 방학때 1달 보내는 것도 겨우겨우 다녔어요... 얼릉 울 아들도 수영을 해 줘야 하는데 본인이 거부해서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저도 수영 배워야 하는데... 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5
  • 답글 그죠?보면 엄마의 생각처럼 아이들이 어린거 같진 아나염^^* 순간순간 정말 많이 컷구나....하고 느낄때가 많아요^^*뿌듯하셨겠어요 작성자 송탄소잉/조은경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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