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을 싫어하는 남편 덕에 우리는 초복,중복,말복을 모르고 사네요... 어제가 중복이란 것도 오늘 알았네요... 어제 친정엄마가 놀러 오셔서 함께 있어요... 엄마가 오시면 냉장고 검사, 살림 검사 등으로 엄청 욕을 먹네요 ㅎㅎ 그래도 친정 엄마한테 욕 먹으니 기분은 나쁘질 않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5 답글 나도 닭을 싫어해서...복날은 무시하고 사는데...지난주엔..닭한마리사서...백숙인지닭계장인지...암튼 뼈발라내고 푹 고아서 먹었어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6 답글 멀리사니 친정엄마가 너무 그립죠??? 한번 왔다가시면 허전해요~~~윤섭이는 괜챦아요??/ 날도더운데...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5 답글 닭은 싫어하셔도 수박은 괜찮지 않나요? 수박드세요...더울때 좋다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25 답글 ㅎㅎ 검사 뜨셨군요~^^더운날 잘 지내시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