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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에 시모가 방에서 나오다 미끄러졌는데 아침에 병원가서 진료받으니 손목뼈가 부러졌다네요.. 수술은 아흔이 넘어서 힘들다고 붓기 빠지면 기부스하자고해서 반기부스하고 왔다네요...참 안도와줘요...제가 무언가를 새로이 시작할려고 하면 꼭 이렇게 티를 내네요...정말 가만히 있어줬으면 좋겠어요...일좀 안만들면 좋겠어요...아픈사람위로할 맘도 없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25
  • 답글 힘드시겠네여, 나도 시엄니 (94세) 엉덩방아찌셔서 고관절뼈 부러져서 수술하시고 아직 중환자실,,, 휴-우,,,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7.27
  • 답글 노인들은 살짝만 부딫혀도 골절이 돼요. 항상 조심 하셔야 하는데
    전 부모님이 건강한게 자식들 도와주는거라고 어머님께 틈만 나면 세뇌 시켜요
    안해도 될일을을 만들어 하시다 병원비가 더 나가니 어쩔수 없더라구요.
    일 하다 아프면 안쳐다본다고 협박 해 가면서..(제가 좀 못 됐죠?)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아궁...정말...계속 일이 끊이지 않으시는군요? ㅠㅠ 시어머님께서 아흔이 넘으셨어요?
    대구소잉님께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선생님 날도 더운데 고생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에구구... 뼈가 부러지면 오래 가던데... 더구나 손목뼈면... 많이 움직이는 부분이라 조심 많이 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5
  • 답글 힘내세요~~~그렇치만 이겨내고나면 옛말 할거예요~~~아흔넘은 시모를 모시고살다니 효부시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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