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노인들은 살짝만 부딫혀도 골절이 돼요. 항상 조심 하셔야 하는데 전 부모님이 건강한게 자식들 도와주는거라고 어머님께 틈만 나면 세뇌 시켜요 안해도 될일을을 만들어 하시다 병원비가 더 나가니 어쩔수 없더라구요. 일 하다 아프면 안쳐다본다고 협박 해 가면서..(제가 좀 못 됐죠?)ㅎㅎ 작성자강릉 / 홍옥순작성시간11.07.26
답글아궁...정말...계속 일이 끊이지 않으시는군요? ㅠㅠ 시어머님께서 아흔이 넘으셨어요? 대구소잉님께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