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일과 마치고 집으로 가요~~~
친정엄마 오셔서 청소도 해주시고 따스한 밥도 해주시공~~~ 무진 행복한 저녁이네요~~~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7.25
-
답글
부러워요. 저흰 두분 다 요양원에 계셔서 친정가도 잠도 못자고 부모님 얼굴만 보고 와요.
친정이 워낙 멀어서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27
-
답글
그래서 친정엄마가 좋은가봐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저도 오늘은 시아버지 생신이라 적녁안하고 나가서 먹었어요..안성갔다오고 신랑 또 야근이라 그팽계로 저녁 해결했어요...생신도 이렇게 올해는 보냈네요.큰짐 또 하나 내려져서 약간 홀가분하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7.25
-
답글
난 내일은 엄마한테 전화라도 한번 해 봐야겠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도 한통 안 해 드렸으니 딸내집, 안오고 싶으실거예요.ㅎ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7.25
-
답글
모처럼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셨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5
-
답글
저도 어제 친정엄마가 오셔서 맛난 삼계탕도 해주시고... 넘 좋아요...ㅋㅋ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5
-
답글
행복하시겠어요~~~`저도 일주일전에 엄마가 오셨다가 가셨어요~~~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5
댓글 쓰기
카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