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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더우시죠? 울 소잉님들 염려덕분에 몸은 많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보기보다 예민한 셩격이라서.... 집착이 강하기도 하고... 이런저런 연유로 몸과 맘에 상처를 쫌입었나봐요. 조직생활한지도 삼십년이 넘었지만 요즘의 세상 흐름에 적응이 잘안되었나봐요. 무더운 여름 맛있는것 많이 드시고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26
  • 답글 그러게요.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옛말이 있잖아요... 그말이 딱~~ 맞더라구요. 안좋았던 기억은 다 잊어버리고 부상이 국외여행이거든요. 동유럽(오스트리아, 체코, 독일)으로 여행갈 계획세우며 즐겁게 보낼려고 합니다....그래도 상처는 남는것 같아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7.26
  • 답글 가끔 재충전 해 주셔야 몸도 마음도 좋아지는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직장생활 30년을 하셨으면...이젠 달인이 되셨을텐데?? 사람관계는 달인이 없나봐요?
    다 개성들이 있어서...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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