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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신랑님이 방학기간 만이라도 일찍 들어오라네요. 혼자 식사는 어떻게든 하겠는데 애들은 못챙겨주겠데요.
    그래서 주부들이 힘든거라고 말해줬어요. 오늘부터 1달동안은 6시 퇴근입니다. (남편과 애들을 위해서..)
    좋은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얼릉 우리들의 방학이 와야할텐데...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7
  • 답글 전 점심에 애들 밥해먹이기도 어려워요. 방학이 빨리 가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정말 엄마는 대단한거예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6
  • 답글 ㅎㅎ 즐거운 저녁식사 하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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