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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손목부러진 시모 집에서는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병원입원시키고 왔네요..새벽에 불편하다고 고정시켜둔거 죄다 풀어버려서 아침 병원문열자마자 다시 고정시키고 일단 붓기가 빠져야 기부스를 한다고 해서 집에서는 새벽에 잠안자고 지킬수도 없고 말을해도 식구들 말은 안들어서 당분간 입원하기로 했어요...이참에 저도 조금 쉬고 싶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어째요... 제맘이 다 심란하네요... 그래도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27
  • 답글 어른들 고집은 아무도 못당하는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7
  • 답글 기부스를 하시면 오랜시간 불편도 하시고 연세드신 분이라 옆에서 보살펴 드려야 하지 싶은데...
    경희님이 힘드시 겠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26
  • 답글 연세있으신분들이 고집이 있으시면 자식들이 많이 힘들더라구요?그나마 입원은 하시니 다행이네요?이참에 조금이라도 쉬셔야할텐데....고생이 많으시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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