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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이젠 정말 지겨워죽겠네요 ㅠㅠ 도대체 해를 보지를 못하니
    기분도 다운되고...춥고 꿉꿉해서 저녁마다 보일러를 틀고 살아야 하고 ㅠㅠ
    요즘은 저녁마다 애들 한자급수 시험보는것 하루하루 분량을 체크해야해서
    바쁘네요~~아직 일기예보에 해가 뜬 다는 말을 못들은 관계로...급 우울합니다.
    집안일도...애들공부도...더구나...시력이 나빠졌는지 안경을 써도 여러겹으로
    보여서...집중도 안되고 ㅠㅠ 얼릉 쨍쨍한 해가 비춰줬으면 참 좋겠어요...오늘은
    다른분들 출책에 덧글도 못달고 나가봐야겠어요...여러겹으로 보여서 읽기도
    힘드네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7
  • 답글 눈 건강도 잘 살피셔야 겠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8
  • 답글 저도 울 아들 방학동안에 한자 공부 시키는 중이예요... 시험을 나중에 보더라도 꾸준히 시켜야 할 것 같아요.. 시력이 나빠져서 어떡해요.. 안과에 한 번 가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7
  • 답글 상미씨가 힘이 든가봐요. 어쩌나... 도움도 못들이고 곳" 좋은날씨가 올거에요
    힘내시고 오늘밤 편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27
  • 답글 비는 정말 지겹죠? 울 가게 앞에는 도로가 살짝 패여서 고쳐야 하는데 비 땜시 기다려야 하나봐요.
    동사무소와 시에서 사진만 열심히 찍어가네요.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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