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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에 친정 식구들이 아무일없나 걱정이 됩니다. 뭔날씨가 이런지...
    제발 비좀그만 왔으면 싶네요 여려분 모두 편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27
  • 답글 오랜 만에 인사 드리네요. 비피해는 없으신지 궁금 하네요. 저는 지금도 열심히 하고 있는일에 열중하고 있는 중이예요. 요즘을 제가 준비하고 있는 시험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더욱 바쁘답니다. 자신은 없지만 이번은 경험을 싾으려고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중이지만 그래도 불안한 마음은 어쩔수 없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정현숙 작성시간 11.07.28
  • 답글 이 기간이 잘 지나갔으면 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8
  • 답글 우울한 와중에 언니를 뵈니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ㅋㅋ
    언니가 제겐 까페의 햇빛같아요~~~이젠 다 잤는지 잠도 더 안들고
    스마트폰으로 만지작 거리다가 까페까지 들어오기에 성공했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8
  • 답글 맞아요... 비가 너무 많이 오니 기분도 우울해 지는 것 같아요... 이젠 그만 왔음 좋겠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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