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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동생이 큰 생 골뱅이를 중앙시장에서 사다가 제 퇴근시간에 맞춰 삶아놓고
    올케가 태우러와서 편하게 집에와서 맛있는 골뱅이랑 저녁을 먹었습니다...더구나
    오랜만에 햇빛을 봤다고...동생 출근시키러 올케가 나간사이 청소하고 빨래 돌리고
    지금에서야 들어왔네요...여전히 할일은 많은데 컴터앞에 앉으면 까페부터 둘러봐야
    궁금증이 덜한지라ㅋㅋ어제는 주회끝나고...올케가 집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넘 편하게
    저녁먹고 2차까지 갔다가 밤10시조금 넘어서 들어왔는데...얼마만에 느껴보는 자유인지
    저혼자 넘 즐겁게 놀았나봐요ㅋㅋ가끔 양육부담에서 벗어나 홀가분하게 직장생활을
    해보고 싶었는데 올케덕분에 소원풀었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29
  • 답글 골뱅이.. 먹고프당~~
    생골뱅이 바로 삶아서 먹으면 그 달달함이란.. 여기서는 느낄수 없는 맛이라 더 그리워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열정이 넘치니는 상미님!! 뵙고 싶어져요. 언제 강릉갈려는지.... 경포가서 수영(?)하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1.07.29
  • 답글 모처럼 호강 하셨네요... 골뱅이 저도 좋아 하는데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제가 워나 입맛을 못느끼는데...상미님 글만봐도 먹고 싶어지네요
    담에 만날기회가 있다면 저랑 맛나거 한번 먹으러가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생골뱅이 맛있었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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