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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수수를 땄다고 울 시 부모님이 오셨다가 지금 막 가셨어요... 옥수수는 금방 따서 삶아 먹어야 맛있다고 농사일이 바쁜신데도 오셨다가 저녁만 드시고 가셨네요,.. 항상 자식들 생각해 주시는 맘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7.29
  • 답글 어머나 정말 좋으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30
  • 답글 항상 부모님들은 자식 걱정뿐이잖아~~울 시부모님은 옥수수 따서 아예 삶아서 보내주시는데 ㅋㅋ
    내가 게으른걸 아시는게지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옥수수 좋아하는데~~ 넘넘 맛나겠당!!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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