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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집방학 마지막날 오늘은 제가 애들과 하루를.. 날도 더워 에어컨 켜놓고 시원하게 보내고 있지만 말 안듣는건 강도가 심해지네요ㅜ.ㅜ 2층이라 쿵쾅거리는 것 때문에 못살겠어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애들이 쿵쾅거리는건 당연한건데 ...엄마들은 늘 조마조마하면서 살게 되잖아요 ㅠㅠ
    아랫층사시는 분들이 마음이 넓은 분이시길 바랄수밖에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애들이 많아서 항상 시끌벅적하시겠어요 전 아이들이 할머니집 가있어서 남편이랑 조용히 지내고 있답니다^^
    이번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정신없으시겟네요~~^^ 그래도 즐건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우리집엔 낮에 저혼자...밤엔 아빠와저와 두식구... 요즘 방학이라 옆집에서 애들이 어찌나 떠드는지
    짜증이 날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참을수밖에...우리집도 애들 어릴때 생각해서...
    그러면서 자랄테니까~~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얼른 애들 방학이 끝나야 우리들의 방학이 올텐데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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