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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하루 모두잘들 보내셨나요~~집에만 있는저도 요즘은 시간과세월이 어찌나 잘가는지...
    나이만 들어가는게 겁이나네요... 지금이시간 잔잔이 흐르는 노래소리들으며 인사드립니다
    모두 편한밤 되시고 행복한 꿈꾸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7.30
  • 답글 저도 나이먹는게 두려워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저도 이제 사십 중반인데요.
    정말 이젠 한달한달이 두렵답니다.
    오십의 나이를 받아 들이는게 여자로서 참 슬픈일인것 같아요.
    작성자 천안동구소잉/유길자 작성시간 11.07.31
  • 답글 오랫만에 뵙는거 같아요 좋은꿈 꾸시고 행복한 밤 맞이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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