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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카가 와서 어머님댁에 있는데 은근 신경쓰여요, 울 아들이 고 3이라 못 논다고 얘기 했는데도 왔네요.
    해마다 오기에 올해는 눈 딱 감고 모른척 하렵니다.ㅎㅎ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1
  • 답글 고3이 되면 다들 그렇게 해야 하는거예요? ㅋㅋ 아직 실감이 안나서 ㅠㅠ
    그래도 늘 노는것도 아닌데...잠깐 자유를 주시는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1
  • 답글 평소에 잘하시니 괜챦아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1
  • 답글 에공,,,,힘드시겠어요!!저희 고모네보니 소리도 못나게하시던뎅~~~
    화이팅!!하시구 힘내세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8.01
  • 답글 고3 수험생이 있어서 신경 많이 쓰시겠어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1
  • 답글 때론 안보고 안듣는게 해답 일때가 있는것 같아요 ~
    좋은 오후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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