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첫날인데...날씨가 비가 오고 여전히 춥고 ㅠㅠ 이러다 여름이 다 가버릴것만 같아요 ㅠㅠ 이렇게 비가 날마다 내리니..맘도 우중충하고...괜한일에도 짜증이 나고...오늘아침엔 잠깐 얼굴 본 신랑이랑 크게 싸웠어요...사소한걸로 말다툼이 났는데...나중엔 큰소리가 오가게 되더라구요 결국 열받은 신랑 잠도 안자고...가출을 했어요...언제부터인가 우리집은 싸움이 나면...신랑이 가출을 하더라구요...아마 나가면 잘 곳이 많은건지? ㅋㅋ 전 나가서 자고 올 곳이 없어서 가출도 못하는데ㅠㅠ 암튼..날씨땜에 기분은 기분대로 다운되고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 나고...제발 해를 보고 싶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01
답글다른 해법을 찾으셔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02
답글어느 집이든 싸움은 있지만 대화로 풀어야지 가출은 안 되는데... 우리 집도 싸움면 서로 말을 안 하다 며칠 있으면 불편한 사람이 먼저 화해 해요 ㅎㅎ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