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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주는 뭔정신으로 보냈는지 모르겠어요...어제 시모 병원들렀더니 정신상태랑 기부스한 팔에 피멍도 많이 빠지고 많이 나아졌더라구요...어제부터 울애들 셋다 본격적인 방학시작이네요...애들 밥해먹이는것도 너무 더우니 힘드네요...여긴 어제밤 부터 비가 내리는데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네요...며칠전 선산에 모신 친할머니 산소가 아직 자리도 못잡았는데 계속 저녁마다 비가 오네요..살아계실때는 멀리계시니 그러려니 했는데 돌아가시고 한시간거리인 선산에 모셔서 그런지 자꾸 맘이 그리가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02
  • 답글 경희님이 힘이드시겠네요...그래도 힘내시고 온가족을 생각해 이시기을 잘이겨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비가 와서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괜찮기를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저는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녀서 방학이 길진 않지만 밥해주는건 역시 힘든거 같아요 저는 주방일에 영~~소질이 없어서^^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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