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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이사회라서 잠시후에 출근해야 하고...어제 가출한 신랑은 당분간 가출을 계속 할
    예정인지 오늘은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있네요 ㅠㅠ 그러거나 말거나...전 편하고 좋습니다.
    괜히 아들까지 데리고 가출을 해서는...아들은 할머니집에다 데려다 놨네요?ㅠㅠ 시댁에
    뭐라하고 데려다 놨는지 신랑이랑 입을 안맞춰서 전화도 한통 못드렸는데 ㅋㅋ 그냥 시댁눈치도
    안볼 예정입니다...싸워도 우리끼리 집안에서 싸워야지...굳이 아들땜에 싸웠다고...아들 구출해
    준다고 할머니집에 데려다 놓은건지 ㅠㅠ 암튼..오늘도 비는 계속 내리고...당분간 지속될 전쟁을
    위해 체력을 비축해둘 예정입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비도 오고... 기분도 쳐지고,,, 이럴때 일수록 맛난 것 많이 먹고 기분 전환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2
  • 답글 ㅎㅎ 좋은 날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뭐라 할만큼 저도 이런말하입장은 안되지만.... 어느부부나 대화가 안될때 서로의 마음을 알아주지못할때...의견충돌이있더라구요...... 대화많이나누시고 잘해결됬으면해요^^힘내세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1.08.02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1.08.02
  • 답글 그곳은 비가 오나보네요,,여긴 어제오늘은 비가 안와서 좀 살것 같아요...신랑분과 싸우셨나본데 부디 잘 화해하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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