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울아들 입학하기 전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드나들던 친정이었는데 실로 오랫만에 짐싸들고 자러왔어요.. ^^
    그래도 엄마가 애들 봐주시러 왔다갔다 하셔서 엄마 얼굴은 자주 봤는데 제가 친정에 온게 좋으신지 부엌에서 돼지 갈비 냄새가.. ㅎㅎ
    이래서 친정에 쉬러 온다고 하나바요.. 집에 있었음 저녁 준비한다고 분주했을텐데 편하게 까페 출석하고 갑니당.. ^0^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너무 부럽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진짜 휴가네요~~~ 좋으시겠당~``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2
  • 답글 역시 딸에겐 엄마가 최고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부럽네요~ 그냥많이 부럽습니다 행복한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2
  • 답글 맛나겠어용 ^^♥ 비싼 돼지 고기인디 역시 친정이 좋지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