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아빠와 냉각상태... 요즘들어 뭔가가 가슴누르고 있네요 서운함과 외로움 갱년기가 찾아 오려나...ㅠㅠ 이러다 세월이 흘러 할머니가 될것같아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1.08.02
답글언니 저도 울신랑과 3일째 냉각중이예요...이남자가 어제그제 가출하고...오늘아침에 들어왔는데 제가 말 한마디 안 섞었더니...좀전에 내 퇴근시간에 맞춰서...핸폰에 문자를 보내왔네요ㅠㅠ 그런데 그게 우리가 싸우면서..했던 얘기의 재방송같아서..아직 답장도 안보냈어요..이번주 일요일에 휴가가려면..그전에 화해해야하는데 왜...이번에는 내가 화해하기가 싫은건지?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8.03
답글힘내세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8.03
답글ㅎㅎ 요즘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것 같아요. 다행히 저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외로울 시간을 없지만 '내가 오래 살아야 할텐데... '하는 걱정도 한다니까요. ㅋ 40 중반! 이 나이때가 여자에겐 가장 힘든것 같아요. 내 힘으로 안 되는건 받아 들이시고, 힘내세요~~. 할머니가 안 될 수 있는 여자는 세상에 없잖아요? 우리 멋진 할머니가 되어 보자구요. 작성자천안동구소잉/유길자작성시간11.08.03
답글갱년기 ,,, 지나고보면 아무것도아니예요, 마음과 생각일뿐!!! 좋은 생각 과 좋은 일만 생각하며 살아가도록 마음먹어봐요,, 힘내세요, 소잉카페가있잖아요, ,,,작성자인천소잉하니-심애자작성시간11.08.03
답글힘내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1.08.02
답글다들 비슷하게 살아요... 너무 오래 우울해마시고 얼릉 털어버리시구요... 허전한 맘을 다른 것{열봉)하시면서 푸심이 어떤지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