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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밖에 다니면서 오랜만에 보는 햇볕에 기분이 좋았지만
밀려있는 빨래들이 울고 있었어요....ㅋㅋ
오늘도 다행이 반짝반짝 햇볕이 예뻐서 기분 좋게
밀린 빨래 팍팍 돌려서 널기가 바쁘네요....(이젠 널 자리도 없는데 또 돌리고 있슴돠~~~^^")
지금도 고생하고 있는 세탁기에게 완전 고마움을 느끼며(n,n") 전.......출책하고 갑니다....ㅎ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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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가 오면 빨래 걱정 부터 돼네요 비 보다 빨래 쌓이는 것이 더 무서워요~ 그쵸???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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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긴 하루종일 안개끼고...비인지 ...안개비인지 모를것이 살짝 뿌려주고 ㅠㅠ
8월도 이렇게 춥게 보내야하는건지?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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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긴 비와요 저도 오늘 흰빨래 했는데...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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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전 옷은 다 빨래 했는데, 이불이 남았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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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임 사진으로 자주뵙고 있습니다 밝은모습에 열봉하시는 소잉에 소중하신분...
저도 소식이나마 자주전할게요~ 즐거운 날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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