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할머니댁에 보내서 편하다 했더니 조카들이 놀러왔네요...저희들끼리ㅠㅠ
점심먹고 지금은 간식해 달라고 조르네요......에공........;;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8.03 -
답글 힘드시겠어요. 전 애들 손님이 더 힘들던데... 재밌게 해주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4
-
답글 바쁘시겠어요? ㅜㅜ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집안이 북적북적 하시겠어요~
시원한 오후 보내셔야하는데
~~~
시원한 음료수라도 한 잔 드시고 남은 오후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8.03 -
답글 ㅎㅎ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3
-
답글 이론.. 마다할수 없는^^; 더운데 고생하세요.. 아이~~ 더워라~~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