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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활동이 넘 뜸해서 공지가 날라올때마다 뜨끔뜨끔하고 맘 졸였는데..이제는 그러지 않아도 되요^^
    컴퓨터가 고장나기도 했지만 게을러져서 커리를 할때맘큼의 열정이 식었더라구요^^
    하지만 다시 맘 잡기로 했어요..신랑이 노트북을 사줬거든요..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결과이기도 하고..
    자신이 없어서 홈스쿨을 할까말까 많이 망설이고 고민 많이 하고 좀 힘들었거든요..
    그 시간이 지나고 이제는 맘 다잡고 다시 첨부터 한발한발 일어설려구요..
    기본이 튼튼해야 다시 쓰러지지 않을거 같아요.지금은 표안나게 많이 움츠리겠지만 언젠가는 움츠린만큼 더 멀리뛰는 개구리처럼 그렇게 숨은 실력을 발휘할것입니다
    작성자 밀양홈스쿨/한경화 작성시간 11.08.04
  • 답글 네... 꼭 그러세요~~~기대할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4
  • 답글 경화샘 오랜만이네요...
    지금은 움츠리고 있지만 얼마후면 움츠린만큼 더 머~어~리 뛸수 있을거예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04
  • 답글 좋은소식 기다릴게요...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4
  • 답글 샘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용 ^^♥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4
  • 답글 결의가 느껴지네요~^^
    아자~!!!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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