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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진짜진짜 오랫만에 해가 나서 반갑기도 하고 덥기도 하고.. 그래서 하루종일 밀린 이불빨래 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빨래가 한가득 베란다에 널렸답니다. ㅎㅎ 그래도 뽀송뽀송 말라가는 빨래들을 보니 흐뭇해요.. 작성자 강릉/새내기 안영실 작성시간 11.08.04
  • 답글 베란다에 나두 빨래가 한 가득.... 아침에 일어 나서 빨래 부터 돌렸다는 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저는 짜증이 날 정도로 더웠지만 이러면 안되기에 ..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4
  • 답글 일할땐 힘이들어도 즐거우실겁니다 주부면 누구나 느끼셨을 테니까요...
    우리자주 인사 나누도록해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4
  • 답글 강릉은 해가 쨍쨍했군요.
    수원은 흐렸는데~
    좋은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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