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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이 와서 방구해줬더니 한 친구가 삐졌어요. 갑자기12명 못재우거든요. 담에 따로 오라하니까 하룻밤도 안재워준다고 하네요. (제가 너도 해마다 3~4 팀씩 손님 치뤄봐. 그소리 나오나 했네요.ㅋㅋ)
    우리집은 친척 아니면 무조건 방얻어 준다고 울 집에서 자고 싶으면 그 식구들만 따로 오라고..
    방 얻는거 나도 안편하다고 했어요. 넑두리만 늘어놓고 가네요. 좋은밤 보네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4
  • 답글 그 기분 저도 이해가 가요 ㅎㅎ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5
  • 답글 넋두리 할곳이 있으니 다행인거죠??/ 앞치마 이쁘다고 하면 웃으실거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4
  • 답글 보통 꼼꼼한 분이 아니실것 같아요...오늘 작품구경도 잘했습니다
    넘 예뻐 자꾸 보았답니다^^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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