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장마끝나고 해가나니 몸과 마음이 바빠요. 커튼 빨고 이불 세탁 하고 있어요.
    당분간 세탁기도 고생좀 하겠어요. 점심은 시원한거 드세요..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쫄면 정말 맛있었어요... 담에도..션한 냉커피랑...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전 운동화 2개 빨았어요.... 더우니 점심 생각도 없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아이들 어리고 할때는 저도 빨래에 힘들었는데.. 이젠 아빠와두식구 그다지 집안일에 힘든게 없네요
    참...깔끔하신 성격이신 가봐요 즐거운날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5
  • 답글 ㅎㅎ 날씨가 좋아지니 집안일로 더 바쁘시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오늘은 습도도 낮고 빨래가 빠짝 잘 마를것 같네요.>.<저녁에 퇴근하면 저도 빨래 널고 두어번은 더 돌려야 할듯해요. 흐흐흐 은근 주말에 더 바쁜것 같아요ㅜㅜ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1.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