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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증에 걸린 전직 교사분을 만났어요... 재봉틀 가르치며 맘도 만져드리고 있어요.. 부족함이 없는 가운데 생기는 우울함은 떨쳐 버리기 힘든가봐요~~`우울할 시간없이 바쁜것도 행복이며 특히 바느질은 맘을 가라앉혀주고 집중할수 있게해주어 참 좋은거 같아요... 좀 피곤하지만 좋은 벗이 되어드려야겠다고 생각하며 하루를 마감합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5
  • 답글 가끔은 제 맘을 부탁해도 될까요? 잘다스려 주세용 ,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8.07
  • 답글 선생님께선 재봉틀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어루만져주시는 훌륭한 능력이 있으십니다 ㅎㅎ
    저도 요즘 비땜에 우울했는데...비가 그치고 해가 뜨니 기분이 다시 좋아졌어요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6
  • 답글 재봉틀을 돌리고 있으면 잡 생각이 안들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인가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좋네요... 재봉틀로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이 참 매력적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8.06
  • 답글 뭔가에 집중 할 수 있는게 고마운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6
  • 답글 좋은일 하셨네요... 사람은 뭔가을 취미삼아 즐겁게 보내야 행복도 느끼며 잡렴이 없지 싶어요
    편한밤 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5
  • 답글 샘이 좋은벗 해주시니 우울증 금방 안녕 하실거에용
    바느질 하면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용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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