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백일이 지났어요...에휴...자식키워보니 정말 힘들긴하네요...완모중이라 밤중수유때문에 항상 잠이 고프네요...너무나 봉틀이랑 놀고싶은데 아들이 절 가만두질 않아요...낮잠도 잘 안자고...덕분에 밤에 잘 자지만요...낮가림이 심해서 더욱 힘든거 같아요... 오랫만에 출석하고 전 이만 자러갑니다.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1.08.05 답글 반갑네요^^ 그맘때는 다 그래요ㅎ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8.06 답글 밤이라도 잘자주니 그게 어딘데요...더운데 애기키우느라 힘드시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8.06 답글 아궁...아직까지는 아들하고만 노세요 ㅎㅎ 엄마가 한참 힘들고 지칠땐데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8.06 답글 힘들때예요.. 그치만 다 자라고나니 엄마를 안 찾아요... 그것도 좀 이상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8.06 답글 더운날 아기랑 고생 많으시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8.06 답글 잘지내시지요...어느새 애기가 그렇게 자랐나봐요.그래도 누워 있을때가 편하지싶네요발자국 뛰기 시작하면 따라다녀야 하고 그때부턴 ㅠㅠ 아직 멀었답니다 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1.08.06 답글 요즘 예쁜아가 키우느라고 고생많으네염.^^1년정도 넘어가야 여유로움이 조금씩 생긴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